작성일 : 19-03-08 18:21
감자를 심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37  

이곳에선 감자를 하지 감자라고 하지요.

하지 무렵에 캐어 먹는다고 그리 부릅니다.

오늘 미황사 식구들 모여 감자를 심었습니다.

하얀 감자꽃도 곧 피어날테고

파근파근 살 오른 하지 감자도 곧 먹겠지요?

일손을 보태 무엇인가 일을 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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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케 19-03-12 11:22
답변 삭제  
음~

감자는 통으로 툭.툭...
던져 심는거군여~^^

하지감자 폭폭 삶아
하얀 속살 먹으러 가야지요..룰루랄라
운영자 19-03-13 13:40
답변  
통으로 심는 건 반칙이고요., 아마도.
통감자를 싹 난 부분이 있게 잘라 재를 뿌려 심는게 옛날식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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