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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름 한문학당 1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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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하 작성일10-07-31 17:14 조회1,929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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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루 넘어 들려오는 한문 읽는 소리와

마당을 뛰어 노는 아이들 얼굴이 익숙해 지면서

조금씩 정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바다가는 날 -

맑은 날씨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으로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



그냥 아이들만 보고 있으면 

더 바랄 것 없이 행복한 오후입니다 ^ㄴ^





 

댓글목록

규호맘님의 댓글

규호맘

오늘 바다에 다녀오셨군요.

해남의 맑은 바닷물이 떠오릅니다.

그 바닷가에서 개구진 아이들 사고날까

이리저리 뛰어다니셨을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기도 하고

그 수고로움에 '고맙다'는 말 밖에는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아이들을 이리도 사랑하시니

아이들 역시도 정이 담뿍 들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이틀이면 규호는 미황사를 떠나게 될테지만,

규호의 맘속에는 아름다운 미황사와

미황사보다 더 아름다운 선생님들과 스님들이

함께 하실거라 믿습니다.

양희승 맘님의 댓글

양희승 맘

"그냥 아이들만 보고 있으면

더 바랄 것 없이 행복한 오후입니다 ^ㄴ^ "

...아이들을 예뻐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고 계실지 느껴집니다

수영을 잘 하는 울 희승이 또 얼마나 신나게 놀았을지 상상이 갑니다...까맣게 탔겠구만요...더 탈것도 없는뎅...

이제 내일이면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겠네요...모두 어떤 모습으로 보게 될지 기대됩니다

이진수동생님의 댓글

이진수동생

바다에 갔다온 오빠 . 정말보고싶다.오빠만 온다면 좋을 상상만 하는 오후이네......


오빠가 수영을 못해서 어떻해? 그리고 탔겠네......나보다 더......

오빤 재밌고 신나겠지!^ㄴ^오빠가 없어 애써 웃음을 지어 볼려 하지만 지어 지지 않는 외로움이네......
오빠 기다릴께.......

김미선님의 댓글

김미선

오빠들보다  더 한문학당을 당차게 즐겨으리라 믿은 우리딸 도솔이!!!!!!!!엄마도 중국에 가서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온 정열을 쏟고오니 며일째 힘이없구나 !!!!엄마 딸이기 때문에 온마음으로 임해으리라믿는단다.....금강스님과 여러스님들 선생님들 무더위에 고생들 많으셨지요!!!!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속에 ,힘듭이 사라졌으리라 믿습니다,,,,,,,,,내일이면  볼수있겠지 우리딸도솔이를!!!!!!사랑이 많은 딸,,,,,합장으로 인사드립니다!!!!!!!!성불하십시요~~~~~~

권수민님의 댓글

권수민

생각ㅎ ㅐ보니 진수오빠 ...

유치원 동창이지 뭐야;;

말걸엇던거 ...

다생각나고....

행복하게 잘지내
----예쁜 유치원 동창 권수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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