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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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강 작성일06-12-12 09:00 조회3,584회 댓글0건본문
대웅보전 현판글씨는
누가 썼다하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대웅전 현판 글씨에는 글쓴이의 낙관이나 이름을 남기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부처님을 모시는 곳에 감히 이름을 올릴수 없어서 입니다.
다만 보이지 않는 현판 뒷부분 글씨와 서각하는 사람의 이름을 쓰기도 하지만 그것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요즘들어 그 예법을 잘 모르는 분들이 자신의 이름을 현판에 함께 새기기도 하지요.
미황사 현판은 뒷부분을 보지 못하였으나
글씨를 아는 분들은 혹시 한석봉선생의 글씨가 아닌가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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