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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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애선 작성일07-05-23 14:36 조회3,302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많이 바쁘시겠네요..
템플팀장님께 상담 좀 받으려구요.. ㅎㅎ
한 2-3년전부터 절에서 간사 일을 해보는것에 대해서 깊게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2004년쯤에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었는데 그때는 아직 준비가 덜 됐는지 쉽게 내려가지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아쉬움을 안고 지냈는데.. 이번에 미황사를 다녀와서는 내려가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 졌다고 할까. 그간 마음의 준비며 머리속의 준비들을 했다고 할까....
템플팀장은 어떻게 그곳에서 일하게 됐는지, 어떤 점이 어려운지 모 아무거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교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절 생활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생초짜랍니다.
지금은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한 1-2년내로 직장 생활이 정리 되면 바로 내려갈까 합니다.
미황사 같은 곳이 있으면 더 당겨질수도 있고요.. ㅎㅎ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환상이 있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조언 기다릴께요..
바쁘신데 수고하시고요.. 천천히 해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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